비전은“100%취업”보다 “전망 있는 취업”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비전은 각 분야의 대표적인 업체와 손을 잡았습니다. 기술 협력 뿐 아니라 실습과 취업을 연계할 수 있도록 현업의 대표주자들이 함께 합니다.

패션광고의 최용빈 스튜디오, 요리사진의 707스튜디오, 잡지와 인테리어 사진의 ‘studio noonpictures’, 웨딩사진의 대표주자인 “타라 스튜디오”, 베이비 사진의 효시인 “피콜로 스튜디오”, 이외에도 많은 협력 파트너들이 함께합니다. 또한 국내에서 이름난 광고사진가 에이전트인 "teo"와 광고대행사 “선연(주)”도 협력사로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룹‘신화’ 등이 활동하는 연예기획사인 “Good Entertainment(주)"도 여기에 동참합니다.

비전은 현장네트워크 시스템을 계속 발전시키고 확장시켜 수강생이 의미 있는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의 목표는 단순히 숫자적인 “100% 취업”이 아니라 발전할 미래가 있는 “전망 있는 취업”을 이루는 것입니다.